이화영 킨텍스 8대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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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킨텍스 8대 대표이사 취임
  • 최성욱
  • 승인 2020.09.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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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지역상생기관 충실할 것”
이화영 킨텍스 신임 대표이사
이화영 킨텍스 신임 대표이사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57, 사진)가 1일 킨텍스(KINTEX) 8대 대표이사에 공식 취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식을 갖고 오는 2023까지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신임대표는 ‘대한민국 미래의 중심, 아시아 경제의 중심, 글로벌 톱10 전시컨벤션센터’를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2005년 제1전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2011년 제2전시장 개장, 그리고 올해 1월 제3전시장(전시면적 7만 제곱미터) 건립이 확정되면서 킨텍스는 세계 20위권의 글로벌 전시장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고 있다”며 킨텍스 제3전시장은 복합 인프라 확충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대한민국 마이스,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이 될 것이며,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원 동해시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서울 중랑구갑,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업무조정국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동북아평화경제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한편 킨텍스는 지난달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 전 평화부지사를 차기 킨텍스 대표에 선임했다.

최성욱 기자 one@mic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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