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ICE협회 9대 회장에 김춘추 킴스여행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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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ICE협회 9대 회장에 김춘추 킴스여행사 대표
  • 박지연
  • 승인 2020.04.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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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ICE협회 신임회장 김춘추 대표이사(좌), 8대 회장 김응수 대표이사(우)
한국MICE협회 신임회장 김춘추 대표이사(좌), 지난 8대 회장 김응수 대표이사(우)

“협회가 코로나 위기 극복의 구심점 될 것”
40년간 글로벌 경영인으로 폭넒은 네트워크 구축 

김춘추 킴스여행사 대표이사가 한국MICE협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17일 한국MICE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회회장 이·취임식에서 김 신임회장은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협회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협회가 업계의 위기를 극복할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며, 특히 코로나 이후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해 MICE업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1991년 킴스여행사 설립했으며, 엠앤씨 플래넛, MCI Korea 등 대표적인 국제회의기획사에서 대표 이사를 역임했다.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MICE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왔으며 현재 킴스여행사와 퍼시픽월드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2023년 4월까지 3년이다. 

박지연 기자 yeon@mic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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