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개척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마이스산업신문의 창간에 희망을 주신 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새로운 마이스 전문지를 만들어 세상에 내보려고 합니다.

마이스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할 신흥산업에서 창업자, 산업협회, 기업 및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새로운 마이스 수요를 이끌고 마이스산업의 기능과 역할에 큰 가치를 더할 것입니다. 마이스산업신문은 세계적 환경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알리는 첨병 역할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선진국의 마이스 기반 시설과 경쟁력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게을리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제회의, 세미나, Trade Show, 인센티브 관광 및 유치 등과 관련된 기획, 마케팅 정보는 물론 지역별로 유명한 호텔, 미팅·컨벤션센터, 기타 부대시설, 관광명소 등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컨벤션 분야 전문가들에게 Meeting 관련 세부 사항들을 기획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제공할 것입니다. 아울러 미팅 기획, 전시·컨벤션, 경영자 미팅, 교육, 인센티브 기획 분야와 경영층, 마이스 전문 경영진, 세일즈·마케팅 부서장, 인사총무 부서장, 교육부서장 등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마이스산업의 기술 분야, 즉, 효율을 높이는 마이스 관련 첨단기술의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 참가자에게 기억에 남을 메시지 전달, 참가자 간의 친화력 제고와 의사소통 강화, 기획자 및 마케터의 업무 효율 제고 등에 도움이 되는 기술 분야도 소홀히 취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현장의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에서 함께하며 어려움을 해결해가는 소통의 역할도 멀리하지 않겠습니다.

마이스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이 아무리 높고 험난하더라도 우리가 그 길을 닦고 함께 걸어가며 새롭게 개척하는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올해 첫 걸음을 시작한 마이스산업신문은 마이스산업 종사자는 물론 국민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통의 창을 활짝 열고 여러분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종달 회장 전종달 마이스산업신문 회장